'홈즈' GOT7 뱀뱀 "가수가 안됐다면 인테리어 디자이너 됐을 것"[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6.20 23:04 / 조회 :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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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구해줘! 홈즈' 선미와 뱀뱀이 매물 찾기에 자신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맞벌이 신혼부부 의뢰인의 매물 찾기가 그려졌다.

이날 복팀에서는 가수 선미와 뱀뱀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뱀뱀은 "가수 아니었으면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꿈 꿨을 것이다. 집에 있는 가구들을 다 제작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미는 '집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으로 침실을 꼽았다. 이에 같은 팀 양세형은 "제가 알기로는 다를텐데"라며 선미의 SNS 속 '주차장 런웨이' 사진을 공개했다. 선미는 "저는 면허도 없어요"라며 민망해 했다.

한편 덕팀의 인턴코디로는 김윤아와 김형규 부부가 출연했다. 부부는 "셀프 인테리어를 한다. 욕실에 세면대가 두 개씩 있다. 아이 양치질 교육도 가능해 만족도가 높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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