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예준, '무도'서 "재촬영 없다" 명언 "현실에서는 NO"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6.16 21:22 / 조회 :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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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예능 PD를 꿈꾸며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이예준 군이 근황을 알렸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8년 전 '무한도전'에서 일일 PD로 출연했던 이예준 군이 대학생이 된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묘한 씨앗 사전' 특집으로 무한도전 꼬마 PD로 이름을 알렸던 이예준 군이 출연했다. 이예준 군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21학번으로 입학해 여전히 PD의 꿈을 꾸고 있었다.

이예준 군은 '무한도전'에서 PD로 활약할 당시 남겼던 명언 '재촬영은 없다', '편집으로 재밌게 만들어보겠다' 등을 남긴 바 있다. 이날 예준 군은 당시 발언에 대해 "다 이상일 뿐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니"라며 씁쓸해 하기도 했다.

이어 당시 녹화 현장에 대해 "그때 당시 재밌다, 이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따. 그때 해보니까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촬영을 했는데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나중에 커서 이걸 하면 너무 재미있게 일할 수 있겠다는 결심이 섰다"며 예능 PD의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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