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집' 정소민, 김지석 수육 싸대기→몸싸움 '강렬 첫 만남'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6.16 21:14 / 조회 :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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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간 집' 방송화면 캡처


'월간 집'의 정소민이 김지석을 수육으로 때렸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에는 나영원(정소민 분)과 유자성(김지석 분)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나영원은 집 주인에게 속아 강제 퇴거 당할 위기에 놓였다. 나영원이 자신의 짐을 빼는 인부들을 막을 때 나영원 집을 산 새로운 집 주인 유자성이 등장했다.

유자성은 나영원과 설렁탕 가게로 갔다. 유자성은 나영원에게 설렁탕과 수육을 사줬고, 나영원은 퇴거를 봐주겠다는 유자성에게 연신 감사를 표했다.

나영원은 수육을 포장해 유자성과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그때 나영원은 밖에서 자신의 짐을 발견했다. 유자성이 나영원을 집에서 빼내기 위해 거짓말한 것.

유자성은 "명도집행 절차 다 끝났으니까 차에 타시죠"라고 했다. 나영원이 "이런 법이 어디 있어요. 아까는 봐준다면서요"라고 하자 유자성은 "제가 언제요. 의견을 나눠보자고 했죠"라고 뻔뻔하게 말했다.

화가 난 나영원은 수육이 든 봉지를 유자성에게 휘둘렀다. 흥분한 유자성은 나영원에게 달려들었고,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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