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아름다움' 방탄소년단 진, 성형외과 의사도 반한 美의 남신..'PERFECT'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6.13 09:07 / 조회 : 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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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방탄소년단(BTS) 진의 얼굴이 성형외과 의사로부터 극찬을 받아 눈길을 끈다.

미국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최근 "성형외과 의사가 '방탄소년단 진의 얼굴은 남성적인 이목구비와 여성적인 이목구비의 완벽한 결합'이라고 말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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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매체는 진이 뛰어난 비주얼로 유명하며, 세계적인 미술가 제임스 진이 미술 전시회에서 진을 '근본적인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했다고 곁들이며 한 한국 성형외과 의사의 진 얼굴 분석에 대해 자세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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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진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하며 특별하게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다. 의사는 진의 얼굴이 남성적이면서도 동시에 여성적이라 특별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의사는 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핑크빛 입술의 양끝이 위로 향해 있는데, 이로 인해 귀엽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만들어지며 입술의 도톰함은 중성적인 매력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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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특별한 점은 턱선이다. 진의 턱선은 여성적인 부드러움과 온화한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지만 또한 날카로우면서 남성적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의사는 진이 짙고 멋진 눈썹을 가지고 있어서 얼굴 윗부분은 더 남성적이라고 밝혔다.

다른 모든 성형외과 의사들처럼 그는 진의 얼굴이 실제로 완벽하다고 평가했다. 진의 얼굴이 화가들이 고대 그리스의 신들을 그릴 때 사용한 황금 비율이라는 것. 의사는 진이 너무 잘생겨서 진의 얼굴에 대해 어떤 농담도 할 수가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매체는 진의 뛰어난 아름다움은 대중에게서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도 계속 찬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진의 아름다움에 대한 별명만 해도 50개가 넘는다는 것이다.

체코의 인형 제작사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조각 같은 얼굴 1위, 네덜란드 비주얼 아티스트팀이 뽑은 과학 분석가들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얼굴 1위, 아일랜드의 연구소에서 뽑은 고대 그리스 조각상과 얼굴 비율이 일치하는 미의 남신, 성형외과 의사들이 뽑은 황금비율의 얼굴을 가진 남자 등 각종 '미의 남신' 타이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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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 얼굴은 '완벽한 얼굴 마스크'를 쓰고도 전혀 변하지 않은 최초의 얼굴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완벽한 비율' 앱으로 편집해도 진의 얼굴은 말 그대로 똑같았고, 이미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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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이팝은 재미있는 사실이라며 에디터들은 진의 얼굴은 어떤 보정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고, 화가들은 진의 얼굴이 너무 완벽해서 그리기 어렵다고 불평한다고도 전했다.

진의 환상적인 명화 같은 얼굴을 극찬하는 것은 전문가들뿐이 아니다.

지난 2일 방탄소년단 데뷔 8주년을 맞아 시작된 페스타(FESTA)의 콘텐츠 중 하나인 '방탄 어워즈'에서 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조각상 같은 멤버'로 뽑히며 '조각상'을 받아 눈길을 모았다. 진은 7명의 멤버 중 5표라는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또 13일 0시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아미 만물상점' 영상에서도 멤버들에게 5표를 받고 '얼굴천재'로 뽑혀 멤버들도 인정하는 '비주얼 킹', '미의 남신' 명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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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연습생 출신인 그룹 크나큰의 박서함은 연예인 중 최고의 실물이 누구냐는 질문에 "진이 제일 잘생겼다. 모든 연습생들이 인정한 연습생 내 비주얼 1인자였고 최고의 실물이다"라고 진의 미모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빅히트 연습생 출신으로서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빛훈 또한 방탄소년단의 첫인상을 밝힌 영상에서 "태어나서 이렇게 잘생긴 사람 처음 봤다, 세계최고의 얼굴을 가졌다"라며 진의 외모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송강, 서장훈, 이이경 등의 연예인들 또한 진의 실물을 본 후 너무 잘생겨서 충격받았다, 연기를 해도 잘될 얼굴이다, 어릴때부터 미모로 유명했다 등으로 빼어나게 아름다운 얼굴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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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은 지난 2017년 방탄소년단이 처음 참석한 BBMAs(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처음 보지만 너무 잘생겼다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왼쪽에서 세번째 남자(왼세남)으로 미국 빌보드로부터 그해의 빌보드 밈으로 뽑혔다.

또 2020년 미국 신년맞이 쇼인 ABC-TV '딕 클라크스 뉴이어스 로킹 이브(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공연의 봄버재킷남, 중국 웨이보의 5페이지에 게시되자마자 역시 뜨거운 반응으로 누구냐는 질문이 쇄도했던 P5남, 차문남, 유엔총회남, 빌보드 조끼남 등 일정이 있을 때마다 눈에 띄는 화려한 미모로 각종 별명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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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팬들은 "전에 해외 성형외과 의사도 세계 최고로 완벽한 황금비율 얼굴로 진 뽑은거 봤어, 너무 심하게 잘생겼어" "진 실물 보면 정말 말이 안나와, 카메라는 진 실물의 백분의 일도 못담아", "3미터 앞에서 봤는데 거짓말 안하고 시선이 진한테밖에 안감", "실물 보면 진은 카메라 부숴도 인정이라고 외칠 수밖에 없음", "최애가 따로 있는데도 내가 본 사람 중에 제일 잘생겨서 계속 감탄하면서 쳐다봤다", "원래 머글이었는데 진 실물 보고 입덕했어", "얼굴 천재만재", "죽기 전에 소원이 있다면 석진이 실물을 보고 죽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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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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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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