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이명한 대표 "팬덤 키워 아시아의 '마블' 만들 것"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5.31 10:43 / 조회 :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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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티빙 이명한 대표가 시청자 팬덤을 키우겠다며 '아시아의 마블'을 계획했다.

3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센터 멀티스튜디오에서 CJ ENM VISION STREAM 행사가 열렸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 TVING(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참석했다.

이명한 대표는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 '마우스', '유명가수전 히든트랙',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는 기존에 성공한 채널 프로그램을 티빙만의 스핀오프 코텐츠로 선보였다"며 "앞으로 이런 부가 콘텐츠를 통해 팬덤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티빙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대하겠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360만명까지 팬덤을 키웠다"며 "티빙은 아시아의 '마블'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 모든 고객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 최고, 최신, 최애도 우리가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CJ ENM과 티빙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CJ ENM 강호성 대표이사가 CJ ENM 글로벌 콘텐츠 기업 성장 비전을, 티빙 양지을·이명한 대표가 티빙 성장 가속화 방안 및 콘텐츠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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