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김희재, 오늘은 '댄싱퀸' 무아지경..장민호에 마이크 토스[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5.27 23:33 / 조회 :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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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희재가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댄싱퀸 팀에 속하며 끼를 대방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는 가요계 댄싱퀸즈 김완선, 채연, 스테파니, 조정민이 함께한 '댄스 대축제'가 벌어졌다.

이날 김희재는 댄싱퀸즈의 선택으로 댄싱퀸즈 팀에서 함께 하게 됐다. 김희재는 자연스럽게 댄싱퀸즈와 함께 춤을 췄고, 장민호는 "김희재 신났다"며 웃었다. 이에 김희재는 보란듯이 "파이팅"이라며 웨이브했다.

김희재는 정동원과 대결을 펼쳤다. 김희재는 'Dash'무대를 하던 중 장민호에게 마이크를 넘겼고 상대팀이던 장민호는 열과 성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무대가 끝나자 임영웅은 "양심적으로 5점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채연은 "한우 500g 주겠다"고 재치있게 답변했고 장민호는 "나도 흥이 나서 불렀다"며 김희재 무대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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