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배구 국대, 군살 제로 건강미+이기적 기럭지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1.05.25 10:54 / 조회 : 280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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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라 오스피나 SNS 캡처.
콜롬비아 '배구여신' 다니엘라 오스피나(29)가 이기적인 기럭지를 자랑했다.

오스피나는 프로필상 177㎝의 장신이다. 오스피나는 최근 SNS에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톤에 레드와 블루 라인이 포인트다. 군살이 전혀 없는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다.

오스피나는 콜롬비아 배구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의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전 부인이기도 하다. 이들은 2010년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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