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자연뷰 돋보인 가평&양평 매물찾기.."절경에 '뷰'며든다"[★밤TView]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5.16 23:46 / 조회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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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구해줘! 홈즈'에서 자연뷰가 돋보이는 매물들을 소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6년째 주말 가족으로 살고 있는 3인 가족을 위한 매물 찾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 이어 코디들은 가평&양평 매물을 소개했다. 덕팀의 양세형과 이진호, 디자이너 임성빈은 가평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찾아갔다. 자연 공간을 잘 살린 전원주택으로, 중문을 열고 들어서면 뻥 뚫린 통창이 반겨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집의 이름은 '뷰대면 하우스'. 임성빈은 집 소개를 위해 최준을 패러디한 '임준'으로 변신했다. 양세찬은 마당으로 들어서면 보이는 넓은 자연 경관에 "저 집에 가면 뷰를 보면서 멍때리게 된다"고 고백했다. 지열 냉난방으로 실외기가 필요없다는 점도 특징이었다.

입구에서 마당으로 바로 연결되는 편리한 동선도 주목받았다. 임성빈은 넓은 주방 공간에 이어지는 보조 주방 겸 다용도실을 소개했다. 또한 거실뿐만 아니라 방들에도 넓은 공간과 확 트인 통창이 시선을 끌었다. 수납공간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임성빈은 숨겨진 드레스룸의 수납공간을 공개했다. '뷰대면 하우스'의 가격은 매매가 4억 5천만원이었다.

한편 복팀에서는 그룹 하이라이트의 양요섭과 이기광, 개그맨 장동민이 출격했다. 이들이 향한 곳은 양평군 옥천면. 장동민은 "차로 10분 거리의 양평역이 있고, 푸른 자연 속에 위치해 있다"고 매물을 소개했다.

복팀의 매물은 한옥 느낌을 살려 본채와 별채로 구성된 '자자작 하우스'. 곳곳에 자작나무를 활용한 가구와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2층으로 향하는 계단을 오르면 통창 너머 탁 트인 풍광이 반겼다. 양요섭은 "엄청 큰 풍경화를 보는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장동민은 "저희 집도 평상이 있다. 좋은 평상인지 알아보려면 엉덩이를 문질러보면 안다. 가시가 안 박히면 좋은 것"이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이기광도 학창시절 학교 복도의 나무 바닥을 떠올리며 공감했다. 자자작 하우스의 가격은 6억 5천만원이었다.

한편 복팀장 박나래는 '홈즈 최초 옵션'의 히든 매물을 공개했다. '예술인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집주인이 직접 설계에 참여해 집주인의 정성이 담겨 있었다. 장동민도 "이 집이 제가 본 집 중 가장 구조가 좋은 집"이라고 말했다. 이 집의 이름은 집안 곳곳에 하이라이트가 많은 '쓰리라이트 하우스'. 집주인이 직접 설계한 야외 화덕을 비롯한 디테일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보던 코디들도 놀라움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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