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자매' 전혜빈, 김경남과 이혼 파티 "사이다 열 병 사달라"[별별TV]

이주영 기자 / 입력 : 2021.05.16 20:48 / 조회 :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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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오케이 광자매' 방송 화면 캡처


'오케이 광자매' 배우 전혜빈이 김경남과 이혼 축하 파티를 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나편승(손우현 분)과의 이혼에 성공한 이광식(전혜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식은 가족들과 파티를 즐긴 뒤 다음 날 한예슬(김경남 분)을 가게로 불러냈다. 예쁜 케이크를 준비해둔 이광식은 한예슬의 등장에 "나 사이다 열 병 사달라. 고구마 백 개 먹인다면서 사이다 사준다고 하지 않았냐. 이혼했다. 서류도 냈다"고 이혼 소식을 밝히며 미소지어 눈길을 모았다.

한예슬은 "이렇게 행복해하는 거 처음 봤다"며 함께 미소지었고, 다른 말은 없었다는 말에 안도하며 "케익은 내가 사올걸 그랬다"고 웃었다. 이광식은 "왠지 301호한테 축하받고 싶었다"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고, 한예슬은 "401호 이광식의 새로운 인생을 위하여"라며 축하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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