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이솜, 차지연에 도발 "생각보다 사업 대충하신다"[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5.15 22:49 / 조회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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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모범택시' 방송화면 캡쳐
'모범택시' 이솜과 차지연이 대면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강하나(이솜 분)이 낙원신용정보 회장 백성미(차지연 분)를 찾아간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하나는 "MH라는 회사 기억하세요? 회장님이 투자한 회사인데"라고 물었다. 백성미는 "구비서(이호철 분)가 담당해서"라며 책임을 미뤘다. 강하나는 심우섭 납치 사건을 언급하며 백성미를 떠봤다. 백성미는 "그럼 돈을 제일 많이 준 사람을 찾아가야지"라고 대꾸했다.

이에 강하나는 "그게 회장님이다"라며, "생각보다 사업을 대충하시거나 거짓말을 하시고 있네요. 그 회사 페이퍼컴퍼니거든요"라고 백성미를 자극했다.

호텔로 돌아온 백성미는 이솜의 도발을 떠올리며 화를 냈다. 한편 장성철(김의성 분)은 백성미에게 "구영태(이호철 분)가 사람을 죽였다"고 전했다. 이에 백성미가 "그럼 내가 그놈을 잡겠다"고 소리치자, 장성철은 "잘 됐네. 우리도 같은 생각이거든"라고 말하며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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