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석천, 마스크팩으로 두피까지? 25년 뷰티 시크릿 공개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5.15 11:05 / 조회 :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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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홍석천이 25년을 이어온 피부 관리법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53회에서는 홍석천만의 기상천외한 피부 관리팁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홍석천은 놀라운 모닝 루틴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세수와 면도까지 한 번에 끝내는 올인원 관리법을 공개한 것. 홍석천은 "25년째 이걸 하고 있다"라면서 봐도 봐도 신기한 뷰티 시크릿을 선보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홍석천은 이동 중에도 피부 관리를 쉬지 않는다. 특히 홍석천은 마스크팩 하나로 얼굴은 물론 두피까지 관리를 끝내는 노하우로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홍석천은 올인원 관리법 때문에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 진심으로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홍석천만의 남다른 메이크업 과정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피까지 화장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이 더해지는데. 이에 홍석천은 "재료비 두 배로 줘야겠다"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고.

그런가 하면 이날 홍석천에게 깜짝 놀랄 전화가 걸려왔다. 홍석천의 솔직한 통화 내용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에 매니저는 "형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귀띔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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