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되어라' 쫓겨난 김혜옥, 재희 집 行 '뻔뻔'[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5.12 19:39 / 조회 :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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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드라마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밥이 되어라'에서 김혜옥이 남경읍 집에서 쫓겨난 후 재희의 밥집으로 들어갔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숙정(김혜옥 분)이 종권(남경읍 분)의 집에서 쫓겨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숙정은 여느때처럼 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고 민경은 "여기서 뭐하나, 곧 아주버님 퇴원이신데 안정 취해야 된다. 나가라"며 말했지만 숙정은 "여기가 내 집인데 어딜 가냐"며 버텼다.

이어 종권이 집으로 들어섰고 숙정을 보자마자 가슴을 움켜잡으며 "이 여자 끌어내라"고 시키며 숙정을 쫓아냈다. 민경 조차 숙정에게 "어디서 천하디 천한 것이 남의 집 들쑤셔놓고 수작을 부리나. 어디 한번 내 앞에서 무릎 꿇고 빌어봐라. 내 아들을 카페로 내쫓고 내 남편을 대리운전하게 만들고. 세상 만만하게 보셨나"며 경고했다.

이후 숙정은 경수(재희 분)의 집으로 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밥집 식구들과 함께 식사를 했고 밥집 식구들은 모두 자리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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