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닥 앞머리도 설렌다..방탄소년단 뷔, 'Butter' 티저 포토 화려함 속 아름다움 '美의 정수'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5.10 08:05 / 조회 : 8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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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화려함 속 미(美)의 정수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0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신곡 'Butter' 그룹 티저 포토를 공개했다.

멤버들의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스타일링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뷔는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눈부신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곡 'Butter'의 공개일과 함께 멤버들이 각자 개성 있는 수트를 입고 서 있는 단체 티저에서 뷔는 하얀 와이셔츠에 하얀 타이를 메고 밝은 오렌지색 수트를 입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고개를 들어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앞머리 한가닥을 남기고 머리를 올백으로 넘긴 헤어스타일은 굴곡이 깊고 입체감 강한 이목구비를 훤칠하게 드러내며 아름답게 새겨진 조각같은 비주얼이 빛을 발하게 했다.

길고 진하게 자리잡은 눈매는 내려다보는 남성미 넘치는 눈빛과 어우러져 감탄을 자아냈다.높은 콧대는 짙은 양감을 빚어내며 입체감의 밀도를 높여 저화질에서도 깊고 선명한 이목구비를 완성시켰다.

적당히 각이 진 귀밑 턱과 굵은 목선은 섹시한 남성미를, 매끈하고 짧은 턱선은 산뜻한 소년성을 부각시켜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화려한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뷔의 미모는 밝은 오렌지색 수트보다 강렬한 흡입력으로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뷔는 그 어떤 색보다 높은 명도로 빛나는 아름다움를 만들어냈다.

팬들은 "요염한 아름다움과 무방비한 소년성이 공존하는 기막힌 미모다", "얼굴이 형광 오렌지색을 이겨버리네", "코디가 뷔 얼굴 믿고 빨주노초파남보 다 입힌다", "당근수트 입고도 분위기 치명적인 거 실화냐"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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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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