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쏜' 김요한, 방신봉과 센터 대결 승리..덩크 大성공[별별TV]

이주영 기자 / 입력 : 2021.05.09 20:40 / 조회 :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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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뭉쳐야 쏜다' 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쏜다'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덩크슛에 성공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쏜다'에서는 어쩌다 FC가 출연해 상암 불낙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어쩌다FC는 '뭉쳐야 찬다'에서 함께했던 여홍철, 이형택, 김동현, 김병현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에 김성주는 어쩌다FC와 상암 불낙스의 일대일 대결을 주선했다. 첫번째는 김용만과 정형돈이었다. 정형돈은 김용만을 무시하며 종목 선택을 맡겼으나, 김용만은 의외로 3점 슛에 깔끔하게 성공하며 감탄을 안겼다.

두번째는 배구부 선후배인 방신봉과 김요한의 장신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정형돈의 제안으로 먼저 덩크 슛 대결에 임했는데, 방신봉은 한 끗 차로 실패한 반면 김요한은 깔끔하게 덩크 슛에 성공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요한은 덩크 슛에 이어 점프볼까지 승리하며 눈길을 모았다. 김요한은 이어 윤경신에게까지 승리해 '뭉쳐야 쏜다' 영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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