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한지혜, '옥상 맛집' 재오픈→해녀 삼춘과 인연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1.05.08 09:04 / 조회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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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배우 한지혜가 명불허전 '집콕 먹방'을 선보이며 꿀맛 요정에 등극했다.

한지혜는 매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먹방, 쿡방, 일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주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특급 먹방과 신선한 맛 조합으로 '맛잘알' 면모를 톡톡히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여름 러블리한 옥상먹방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지혜는 또다시 옥상으로 향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제주 흑돼지의 다양한 부위들을 직접 공수해 온 것은 물론, 환상 맛 케미를 보여주는 묵은지, 유채 장아찌를 비롯해 갈치속젓 쌈장을 만들어 내며 완벽 조합을 탄생시켰다. 고기를 다 먹은 뒤 볶음밥까지 계속되는 먹방에 스튜디오에서는 부러움에 가득 찬 리액션이 쏟아졌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지혜가 지난 해녀 체험 이후 특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해녀 삼춘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선물을 받은 것. 한지혜는 해녀 삼춘과 서로 안부를 물으며 안방극장까지 훈훈함을 전했다. 이어, 선물 받은 미역과 성게알을 이용해 성게미역국을 완성시켜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한지혜는 대결 메뉴로 '제주잠봉뵈르', '무렌치프라이', '피클'로 구성된 한상으로 간편함과 맛, 비주얼을 동시에 잡았다. 아쉽게도 최종 메뉴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오랜만에 복귀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다시 한번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유튜브 채널은 물론 SNS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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