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모범택시' 마지막회 대본 탈고..권선징악 결말 맺을까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5.07 10:57 / 조회 :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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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모범택시'
'모범택시' 마지막회 대본이 나왔다.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제작 스튜디오S·그룹에이트) 집필을 맡은 오상호 작가는 지난 6일 최종회 대본 탈고했다. 결말이 담긴 최종회는 배우들과 제작진에게 전달됐다.

'모범택시'는 '정의가 실종된 사회, 전화 한 통이면 오케이'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 드라마다.

지난달 9일 첫 방송한 이 작품은 10.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해 지난 1일 방송된 8회까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 최고 시청률은 16%를 달성했다.

'모범택시'는 이제훈, 이솜, 김의성, 표예진, 차지연, 유승목, 장혁진, 배유람 등 연기력이 탄탄한 배우들의 열연과 사이다 같은 통쾌한 권선징악 스토리와 몰입감 있는 연출에 힘입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 첫 촬영을 시작한 '모범택시'는 현재 14~15회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억울한 피해자들을 돕는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의 복수극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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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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