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 장민호 몰래카메라.."진짜 창피해"[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4.21 23:31 / 조회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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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 TOP5가 한마음으로 장민호를 속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 인생학교'에서는 TOP5(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김희재)가 장민호를 위해 '상식'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TOP5는 장민호가 자리를 비운 사이 붐 선생이 나눠 준 상식 퀴즈를 공부했다. 이후 장민호가 돌아오자 상식 퀴즈 맞히기 대결을 시작했고 장민호는 순수하게 "재밌겠다"며 좋아했다.

이후 맨 마지막 자리에 앉은 장민호는 앞 순서에서 동생들이 정답을 줄줄이 맞히는 것에 비해 혼자만 정답을 틀려 결국 "쪽 팔린다"며 약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붐 선생은 장민호에게만 어려운 문제를 출제했고 장민호는 만신창이가 됐다.

마지막 문제로 "'지.장.깜'이 뭐냐"가 출제됐고 정동원이 "이건 진짜 정답이다. 지금까지 장민호의 깜짝 카메라였습니다"라고 했지만 이조차 오답인 줄 알았던 장민호는 커튼 뒤의 '장민호 트로트 데뷔 10주년 축하한다'는 글을 보고 눈물을 왈칵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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