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이별 발라드 들고 5월 1일 컴백[공식]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4.21 19:21 / 조회 :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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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식회사 셀러빗
가수 신예영이 가슴 저릿한 이별 노래로 돌아온다.

주식회사 셀러빗은 21일 "가수 신예영이 오는 5월 1일 3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신예영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와 짙은 감성을 담아 한층 더 애절해진 발라드로, 최근 십센치(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작곡팀 윤토벤·손박사의 곡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예영은 지난 2019년 뮤직드라마 '오드리 프로젝트'의 싱글 '우리 왜 헤어져야 해'에 참여하며 가요계에 등장, 지난해 첫 번째 싱글 '넌 내가 보고 싶지 않나 봐'로 정식 데뷔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싱글 '그리워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마' 등의 곡을 발표하며 독보적 가창력을 선보였고 OCN 주말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 OST 'Be There(비 데어)',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 세 번째 OST '그곳으로'를 가창하며 안방극장에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가슴을 울릴 신예영표 발라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신예영의 신보는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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