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정리' 이형택 아내 이수안 "한국 집 공간 부족→짐 쌓여"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4.19 23:07 / 조회 :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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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화면 캡처


이형택 아내 이수안이 '신박한 정리'에서 미국에서 돌아온 후 짐을 둘공간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이 정리를 의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형택은 "작년 여름방학 때 잠깐 왔다가 코로나19가 심해져서 '이번 기회에 들어와서 사는 건 어떠냐'라고 물었다. 아이들이 동의해서 다들 들어오게 됐다"며 가족들과 집을 합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수안은 "혼자 미국에 가서 일주일 만에 짐정리를 했다. 전자제품은 지인들에게 다 줬다. 미국에 살 때는 2층 단독주택에 살았다"며 "미국에서는 단독 주택이니까 차고지가 따로 있어서 물건을 보관할 수 있었다. 그래서 미국에 있던 물건이 한국에 오니까 둘 데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까 짐이 쌓이고 묵힌 짐이 생기고 결국은 안 쓰게 되더라"라고 문제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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