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문정 감독, 비투비 창섭에 '카리스마 레슨'[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3.21 17:58 / 조회 :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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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당나귀 귀' 창섭이 김문정의 레슨에 눈치를 봤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뮤지컬 공연준비를 위해 모인 배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뮤지컬 '명성왕후'의 배우 김소현, 손준호, 비투비 창섭은 김문정 감독과 연습을 위해 모였다. 창섭은 김문정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라며 긴장된 표정을 보였다.

김문정이 들어오자 창섭은 "오디션 방송으로 처음 뵈었다"고 인사를 나눴다. 김문정이 "못되고 독설 이미지로 나왔다"고 걱정하자, 창섭은 "제가 본 것은 좋은 말만 해주시던데"라고 '사회 생활'을 했다.

배우 개개인별로 연습 시간이 시작됐고, 김소현은 "수천 명의 관객들 앞보다, 김문정 감독 앞에서 노래할때가 더 떨린다"며 '20년차 뮤지컬 배우'답지 않은 긴장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창섭의 차례가 되자, 창섭은 "제 목소리가 작품에 잘 묻지 않는 것 같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김문정은 창섭의 노래를 들으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창섭의 노래에 김문정은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마음에 들었어요?"라고 물어 창섭을 긴장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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