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 "'복면가왕' 짜릿했던 경험..큰 힘 될것" 소감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3.07 22:51 / 조회 :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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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김보경


가수 김보경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보경은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마늘로 출연, 1라운드에서 쑥과 환불 원정대의 '돈트 터치 미(Don't Touch Me)'로 대결을 펼쳤다. 김보경은 시원한 가창력과 뛰어난 랩 실력을 두루 선보였다.

듀엣 대결에서 아쉽게 탈락한 김보경은 YB의 '나는 나비'로 파워풀한 록 보컬을 뽐내며 판정단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김보경은 방송 이후 "새해 첫 스케줄로 '복면가왕'에 출연했는데 결과를 떠나 하나의 무대를 하더라도 재미있게 잘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늘로 정해진 운명이 재미있게 다가왔고 복면을 쓰는 것도, 경호원들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비밀리에 이동하는 것도, 패널 분들이 제 존재를 궁금해하는 너무 재미있어서 가면 속에서 내내 웃을 정도로 짜릿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1라운드 듀엣곡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느낌이었고 이윤석 씨가 '힙합을 잘하는 래퍼인 줄 알았다'고 한 말은 내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인정받은 것 같아 뿌듯했다. 또 유영석 씨가 극찬해주신 부분 또한 앞으로의 음악 생활에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김보경은 유튜브 채널 '네온탕'을 통해 커버곡은 물론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등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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