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전반 리뷰] 이강인 헤타페전 선발 출전, 거친 수비에 부상 위험 3차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1.02.28 05:46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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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이 헤타페전 선발 출전했지만, 부상 위험에 여러 차례 위기를 맞고 있다.

이강인의 발렌시아는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헤타페와 2020/202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으며, 전반이 끝난 현재 0-1로 뒤처지고 있다.

이강인은 이날 경기에서 막시 고메스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의 라이벌 쿠보 타케후사(헤타페)는 벤치에서 대기 중이다.

이날 경기는 거친 경기가 난무했다. 이강인 역시 부상 위험에 노출됐다. 이강인은 골문 경합 과정에서 상대 수비수의 팔꿈치 가격을 당해 쓰러졌다. 그는 전반 26분 먼 거리에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시도했으나 수비 맞고 멀리 벗어났다.

헤타페의 거친 수비는 더 심해졌고, 이강인의 발목은 위험했다. 이강인은 전반 30분 카바코의 볼을 빼앗은 후 돌파하다 그의 태클로 발목을 가격 당했다. 이강인은 부상은 피했지만, 한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4분 뒤 거친 플레이를 당했다. 이강인이 턴 동작 후 다미안을 제친 후 돌파하는 과정에서 그에게 태클로 발목을 걷어 차였다. 이강인은 또 다시 고통을 호소했다.

헤타페 거친 플레이에 말린 발렌시아는 선제 실점을 내줬다. 헤타페는 전반 39분 아람바리의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슈팅이 골로 이어졌고, 현재 1-0으로 앞서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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