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외전' 설하윤, 주현미 조언에 눈물.."인연이라고 생각해"[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27 23:35 / 조회 :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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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트롯 전국외전' 방송화면 캡쳐


'트롯 전국외전' 설하윤이 주현미의 조언에 눈물을 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외전'에서는 다시 보고 싶은 가수 설하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설하윤은 2라운드에서 서울 팀에 추가 선수로 영입됐다. 당시 유일하게 별을 주지 않았던 주현미는 바쁜 스케줄을 수행하는 설하윤에게 선배이자 소속팀 감독으로서 조언을 전했다.

설하윤은 주현미의 조언에 "인연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인터뷰를 통해 "누구도 이런 말씀을 해준 적이 없다. 진정성 있는 노래를 어떻게 할지 정답을 몰랐는데, 마음에 중심이 잡힌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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