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테이' 최우식, 우왕좌왕 첫 겨울 영업..귀염뽀짝 [★밤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2.27 07:00 / 조회 :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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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우식이 '윤스테이' 첫 겨울 영업에서 우왕좌왕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는 겨울 영업 첫날이 담겼다.

이날 최우식은 영업 시작부터 당황했다. 손님들이 계속해서 들이닥친 것. 앞 팀 체크인이 끝나기 전 다음 팀이 들어왔고, 처음 있는 사태에 최우식은 어쩔 줄 몰라했다. 최우식은 우선 손님을 따뜻한 홀 안으로 들여보낸 뒤 자리에 안내했다. 최우식은 이서진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다가갔지만 체크인 준비에 바쁜 이서진은 자리를 떴다. 최우식은 대기 손님들에게 말을 걸며 시간을 보냈다.

야속하게도 계속해서 손님들은 체크인하러 왔고, 대가족 등장에 최우식은 "여긴 파티네요"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한 번에 온 손님들에 이서진은 "오늘은 한 번에 오냐"라며 진땀을 뺐다.

최우식의 당황은 결국 실수를 낳았다. 최우식은 '미' 숙소 손님에게 숙소를 안내했다. 바삐 움직이던 최우식은 '미' 숙소를 지나쳐 계속해서 산으로 올라갔고, 중간에 열쇠를 확인한 최우식은 손님과 함께 '미' 숙소로 돌아갔다.

당황스러운 영업 첫 날에 최우식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최우식은 정유미와 함께 육산적을 준비하는 윤여정에게 "저 동백 좀 빨리 갔다 올게요”라며 소곤소곤 속삭인 후 밖으로 나갔다. 윤여정은 왜 은밀하게 얘기해? 나 쟤랑 사귀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여정은 “동백 가는 거 굉장히 신경 쓰이나 봐. 놀러 간다고 그럴까 봐”라며 최우식의 긴장한 마음을 헤아렸다. 이에 박서준이 최우식에게 연락해 “농땡이 치지 말고 빨리 와라”라고 장난치 최우식은 “형, 사랑해요”라고 답했다.

최우식은 저녁 준비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몽골 가족은 저녁 식사 후 디저트 순서를 앞두고 있을 때 밖으로 나왔다. 아이들이 칭얼대 밖으로 나온 것. 저녁 코스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몽골 가족이 밖으로 나오자 최우식은 당황해 밖으로 나왔다. 최우식은 몽골 가족에게 저녁 코스가 남았다고 설명하며 다시 안으로 들어가게 했다.

그렇게 최우식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해서 일어난 돌발 상황들에 대처하며 긴장 가득 겨울 영업 첫 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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