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서X오다기리 죠X이케마츠 소스케, BIFF '#안녕_프로젝트' 4번째 주인공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2.24 11:50 / 조회 :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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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오다기리 죠, 이케마츠 소스케 /사진제공=BIFF


배우 최희서, 오다기리 죠, 이케마츠 소스케가 부산국제영화제 온택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4일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2021년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네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네 번째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의 주인공은 배우 이케마츠 소스케, 최희서, 오다기리 죠다.

'행복한 사전', '이별까지 7일',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과 같은 작품을 통해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게 된 이시이 유야 감독의 신작 '당신은 믿지 않겠지만'에 출연한 이들은 2021년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영화로 함께 작업했지만 코로나19로 더더욱 만나기 힘든 이 세 배우들은 온라인을 통해서나마 안부를 묻고 마음을 전하는 것이 이 시기를 견디는 힘이 된다는 본 프로젝트의 취지에 공감하며 '2021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에 동참했다.

BIFF 온택트를 통해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서로에 대한 반가움을 전하며 지난 촬영 현장의 시간을 그리워했다. 우리나라 100% 로케이션으로 진행되었던 것만큼 배우 오다리기 죠와 이케마츠 소스케의 추억 어린 장소와 음식들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최희서 또한 함께 출연했던 일본 아역 배우와 계속해서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고 근황을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함께했던 배우들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의 안부까지 챙기는 그들의 모습으로 가족적이고 훈훈한 촬영 현장을 짐작할 수 있다.

한편 BIFF 온택트, #안녕_프로젝트는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지만 이 시절을 함께 견디고 있는 영화인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통해 공간의 한계를 넘고 모두에게 처음인 지금의 상황들에 대한 생각과 일상을 나눈다. 네 번째 인사로 이어가고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안녕_프로젝트는 제네시스 후원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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