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그 립스틱' 원진아, 이현욱 앞에서 로운 손잡고 "미안하지도 않아"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1.01.26 21:22 / 조회 :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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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방송화면 캡처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원진아가 이현욱 앞에서 로운 손을 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는 이재신(이현욱 분)이 윤송아(원진아 분) 집 앞으로 찾아오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재신은 이별을 고한 후 집에 들어가려는 윤송아를 붙잡았다. 이때 채현승(로운 분)이 등장해 이재신의 손을 낚아챘다.

이재신은 "비켜. 네가 낄 자리가 아니야"라고 정색했고 채현승은 윤송아에게 "비킬까요?"라고 물었다. 이재신은 "내가 누군지 알고 이러는 거야?"라고 묻자 채현승은 "BM님이시죠. 그리고 송아 전 남자친구"라고 도발했다.

이재신은 "아, 알면서 그런 거다? 네가 꼬신 거야?"라고 화를 냈고 채현승은 "옆에 어떤 자식이 있든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라며 기싸움을 이어갔다.

이재신은 "나와, 윤송아. 네가 네 입으로 얘기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채현승은 윤송아를 데리고 들어가려했지만 윤송아는 "잠깐만. 맞아요. 내 마음 변한 거. 그리고 이제 미안하지도 않을 만큼 지금이 좋고요. 이제 뭘 해도 소용없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해요"라고 말한 뒤 집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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