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싱가포르서.."이렇게 살면 행복할까" 의미심장→응원 [스타IN★]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1.26 07:30 / 조회 :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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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 사진=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싱가포르 근황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심경 글을 올려 응원 받고 있다.

이혜원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선가 읽은 글귀에 이렇게 편하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살면서 스트레스가 폭발한 거지 미친것처럼 남들 하는 거처럼 하면 되는지 알고 미친 짓한 거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혜원은 "이렇게 살면 행복할까? 부러운 건지. 가끔은 나도 뭔가에 미치고 싶지. 갑자기 이 나이에 행복의 기준이 뭘까라는 의문이 든다. 슬프게"라고 썼다.

이에 응원이 이어졌고 이혜원은 "사춘기도 아닌 오춘육춘인가요. 요즘 좀 그래요"라고 답했다.

이혜원은 2001년 축구 해설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지내고 있다.

남편 안정환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안정환이 출연하는 '뭉쳐야 찬다' 프로그램을 응원하는 등 여전히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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