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조여정X고준, 사건 해결 공조..시청률 3%[★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1.21 22:54 / 조회 :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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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조여정과 고준이 사걸 해결을 위해 공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한우성(고준 분)과 함께 사건 해결 현장에 나서는 강여주(조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주는 사건 현장에서 "이 칼 아니냐"며 백수정(홍수현 분) 살인 사건 현장에서 사용됐을 법한 칼을 내밀었다.

이에 형사 장승철(이시언 분)과 안세진(김예원 분)은 "어떻게 그걸 알았냐"며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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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여주의 어머니 무덤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한우성은 백수정(홍수현 분)의 매니저와 접견하는 동안 갑자기 발작을 일으키며 사망한 매니저를 죽인 범인으로 몰려 검거됐다. 이후 한우성은 강여주의 도움으로 혐의를 벗었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강여주가 한우성을 데리고 백수정의 묘지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공동묘지에 도착한 강여주는 "지금부터 내 비밀을 얘기해 주려고 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강여주는 "이제 내 비밀을 모두 말해줄게"라며 한우성을 한 묘지 앞으로 데리고 갔다.

그 무덤은 25년 전 아파트 베란다에서 뛰어내려 숨진 강여주의 어머니 무덤이었다. 강여주는 "우리 엄마야 인사해. 25년 만에 왔는데 생각보다 깔끔하네"라고 말했지만 한우성은 이미 무덤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강여주 어머니의 무덤을 먼저 발견한 것은 한우성이었던 것. 한우성은 강여주 몰래 어머니 무덤을 찾아 비석을 새로 세우고 무덤을 정리하며 아내 사랑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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