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전 여친, 아찔 누드톤

심혜진 기자 / 입력 : 2021.01.21 10:52 / 조회 : 250175
image
/사진=나탈리아 브룰리히 인스타그램
네이마르(29·파리 생제르망)의 전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나탈리아 브룰리히가 섹시미를 과시했다.

브롤리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롤리히가 비즈가 달려 있는 누드톤 속옷을 입고 흰색 자켓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섹시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난다.

한편 브롤리히는 지난해 2월 네이마르와 교제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그러나 연인 관계는 오래가지 못했다. 최근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