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집이 이렇게 럭셔리해? 침실서 즐기는 한강+여의도 뷰[스타IN★]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1.01.18 10:41 / 조회 :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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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성령이 근황을 전했다.

김성령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어둡게 닫혀 있던 커튼을 열었다. 오늘은 이대로 잘 것"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성령의 집에서 바라보는 창밖의 모습이 보인다. 한강은 물론이고 고층 빌딩이 즐비한 여의도 전경까지 한눈에 보이는 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김성령은 같은해 KBS 2TV '연예가중계' MC로 연예계 데뷔했으며, 각종 드라마와 영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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