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면' 스토커에 쫓긴 연우, 고준에 도움 요청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1.14 22:15 / 조회 : 397
image
/사진=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방송 화면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스토커에 쫓기던 연우가 고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는 고미래(연우 분)가 미국에서 알고 지내던 친구이자 스토커에게 위협당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스토커는 고미래 침실로 들어와 고미래가 자고 있는 사이 미래의 입을 막았다. 이에 놀란 고미래는 휴대폰으로 스토커의 머리를 쳤다.

스토커는 "너 지금 내 얼굴에 상처 낸 거냐. 한국 와서 왜 이렇게 버릇이 나빠졌나. 혹시 너 남자 생겼느냐"며 버럭 화를 냈다.

이에 놀란 고미래를 집에서 나와 무작정 걸었고, 결국 한우성(고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아내 강여주(조여정 분)와 함께 있던 한우성은 고미래의 요청을 거절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