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문소리 "♥장준환·딸 연두, 공개 원하지 않지만 양해 구하는 중"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1.13 13:28 / 조회 :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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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문소리가 남편 장준환 감독과 딸 연두에 대해 이야기 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서울·경기 91.9MHz)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코너 '선생님을 모십니다'로 꾸며져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에 출연하는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요즘 예능은 배우의 사적인 부분을 궁금해 하고, 대중도 궁금해 하는지 그런 걸 많이 물어보더라. 저는 공개하고 싶지는 않다. 장준환씨나 장연두씨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뭐라도 들고 나가서 팔 작정이야'라고 양해를 구하면서 하고 있다. 사적인 부분이 공개되는 게 두려운 부분이긴 하지만 세상이 그렇기에 슬슬 따라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앞서 문소리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해 남편이자 영화 감독인 장준환과 딸 연두에 대해 이야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문소리가 출연한 영화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로 1월 중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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