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 아나, 침대서 뽀얀 속살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1.01.01 13:09 / 조회 : 253343
image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image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김나정 아나운서가 크리스마스에 아름다운 매력을 뽐냈다.

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따끈따끈 새로운 사진"이라고 적으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 아나운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뽀얀 속살을 드러낸 채 미소 짓고 있다. 침대 위에서 도발적인 하의 실종 패션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한 팬들은 "아름답다", "크리스마스 여신이다", "내년에도 힘 내세요"라는 등의 응원 글을 남겼다.

한편 김 아나운서는 2019년 미스 맥심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image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안녕하세요. 스타뉴스 김우종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