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X송은이 프로듀서 특별상 "너무 영광"[2020 KBS 연예대상]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0.12.24 22:46 / 조회 : 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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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20 KBS 연예대상 방송화면


이영자, 송은이가 '2020 KBS 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영자, 송은이는 24일 방송된 '2020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프로듀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상을 받은 이영자는 소감에서 "너무 영광이다. 무엇보다 큰 상이고 '편스토랑' 팀이 제게 이렇게 상을 추천해주신 것 같은데 스태프, PD님 너무 감사하다. 내 인성을 더 갈고 닦겠다"라고 말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로 수상한 송은이는 소감에서 "KBS에서 처음 받는 상"이라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있는 곳에서 상을 받아서 더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열심히 좋은 웃음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2020 KBS 연예대상'은 전현무, 진세연, 김준현의 진행으로 꾸며져 올 한해 시청자들을 울고 웃긴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상의 영광과 기쁨을 함께 나눴다.

2020년 최고의 프로그램상 후보에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개는 훌륭하다', '1박 2일 시즌4', '불후의 명곡',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이 올랐으며 영예의 대상 후보에는 김숙, 김종민, 이경규, 전현무, 샘 해밍턴 가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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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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