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단독]NCT, 코로나 음성 판정..오늘(18일) KBS '가요대축제' 출연

이경호 기자 / 입력 : 2020.12.18 10:43 / 조회 : 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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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아이돌그룹 NCT가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에서 멤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NCT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코로나19 검사 결과, NCT 멤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금일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NCT는 지난 17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샵에서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사실을 오늘 확인,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멤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부득이하게 금일 예정된 KBS '가요대축제' 사전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골든차일드 멤버 재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이용하는 샵에 방문, 이에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면서 그 여파로 NCT와 세븐틴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NCT, 세븐틴은 '가요대축제' 사전녹화 일정을 취소했다.

한편 NCT, 세븐틴 등이 코로나19 검사와 관련 녹화를 취소한 가운데, KBS는 '가요대축제' 사전 녹화와 관련, "'가요대축제'는 아티스트들의 안전을 위해 동선 등을 겹치지 않도록 상당 부분 사전 녹화하며 17일 사전 녹화 역시 방역지침에 준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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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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