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9' 라비, 칠린호미 공황 걱정 "차라리 내려놔라"[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2.05 00:13 / 조회 :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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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쇼미더머니9' 방송화면 캡처


가수 라비가 '쇼미더머니9'에서 같은 레이블인 칠린호미를 응원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는 그루비룸X저스디스팀과 자이언티X기리보이팀의 본선 대결이 담겼다.

이날 자이언티X기리보이팀의 칠린호미는 스카이민혁과 마이크를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 칠린호미는 대결을 앞두고 자신이 속한 레이블 사장인 라비를 만났다. 라비는 "공황은 괜찮냐"라며 칠린호미를 걱정했다 .이어 "그런 게 오면 이겨내려고 할수록 더 무너지는 것 같다. 공연을 하다 (공황이) 오면 차라리 내려놓는 게 낫다"고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러나 칠린호미는 결국 본선 무대를 둔 마이크 대결을 포기했다. 기리보이와의 대화에서 칠린호미는 "진짜 못하겠다. 진짜 우승해보고 싶어서 나온 건데 공황이 심해져서 어제 일도 기억 못 한다"고 의사를 밝혔다.

이후 스카이민혁은 미란이와 본선 대결을 펼쳤고 승리는 약 170만 원의 공연비를 얻은 미란이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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