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밤' 남궁민X이청아, 강렬한 첫 만남[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2.01 21:41 / 조회 :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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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드라마 '낮과 밤' 방송 화면


'낮과 밤'에서 남궁민과 이청아가 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낮과 밤'에서 편의점 강도 신고를 받은 도정우(남궁민 분)와 팀원이 편의점으로 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도정우와 팀원이 편의점에 도착한 뒤 마주친 사람은 제이미 레이튼(이청아 분). 제이미 레이튼은 편의점 강도를 제압하고 있었다.

이어 도정우는 제이미 레이튼에게 "여권을 달라"고 했고 "당신은 지금 한국 범죄에 연루됐으니 한국 경찰한테 먼저 수사를 받아야 된다"며 그를 연행하려 했다.

제이미 레이튼은 "지금 미국 시민을 억류하려는 거냐"며 말했고 두 사람의 강렬한 첫 만남은 시작됐다.

이청아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미국 FBI 출신 범죄 심리 전문가 제레미 레이튼으로 등장,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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