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 블루’ 맨유,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 디자인 유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2.01 07:30 /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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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과거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영국 스포츠용품 전문 매체 ‘풋티 헤드라인스’는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의 2021/2022 원정 디자인이 유출됐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맨유의 다음 시즌 원정 유니폼은 1991~1993년에 입었던 유니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것이다”라며 1990년대 초 착용했던 푸른 유니폼을 다시 입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색상은 올 시즌 아스널의 원정 유니폼과 같은 클라우드 화이트가 사용될 것이다. 포인트 색상은 글로리 블루이며 하의 역시 파란색이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유출된 정보에 구체적인 디자인을 유추했다. 하얀색이 기본 바탕이 되며 파란색 무늬가 자리할 것으로 봤다.

‘풋티 헤드라인스’는 “아직 구체적인 정보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맨유의 상징적인 느낌에 팀 DNA를 조화시킬 것이다. 다음 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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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티 헤드라인스',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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