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X남주혁 '조제', 코로나 여파 간담회無 시사회만 진행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1.26 16:28 / 조회 :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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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조제' 포스터


배우 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언론시사회를 기자간담회 없이 진행한다.

26일 '조제' 측에 따르면 오는 12월 2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된다. 통상 언론시사회는 영화 상영 후 배우와 감독이 참석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하지만 '조제'는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하면서 간담회가 열리지 않는다. 또한 영화관 내에는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좌석 간 띄어 앉기를 실시한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인터뷰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한지민은 12월 3일부터, 남주혁은 12월 7일부터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취재진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영화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 분)와 영석(남주혁 분)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이야기로 12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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