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1주년 프로젝트 준비..딘딘 하차 위기설?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1.22 09:13 /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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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1박 2일 시즌4'


가수 딘딘이 '1박 2일'에서 뜻밖의 '하차 위기설'에 휩싸인다.

22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방송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한자리에 모인 여섯 남자는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에 젖었다. 심지어 막내 라인 라비와 딘딘은 첫 촬영한 지 며칠, 몇 시간째인지까지 기억하며 무덤덤한 형들을 질책했다.

특히 딘딘은 "우리 곧 첫 방송 1주년이다. 이런 거 처음이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문세윤이 "딘딘 빼고 단톡방이 있다"고 운을 띄워 그를 충격에 빠뜨렸다. 문세윤은 한술 더 떠 "'1박 2일' 1년이 되면 한 명을 내보내기로 했다"며 갑작스러운 강제 하차를 예고, 그의 멘탈을 거침없이 공격했다는 후문이다.

한바탕 구조조정 위협이 휩쓸고 지나간 후 멤버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만든 영상이 공개됐다.

딘딘은 영상이 시작하기도 전부터 "울 것 같다"며 과몰입하고 이를 놓치지 않은 라비는 "영상 마지막에 '굿바이 딘딘' 나올 것"이라며 하차 논란을 재점화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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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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