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심이영 해고 실패→지하실 발령 강행[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8 20:06 / 조회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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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의 진예솔이 심이영을 지하실 사무실로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는 고상아(진예솔 분)가 박복희(심이영 분)를 자를 수 없다는 걸 알고 분노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유정우(강석정 분)는 고상아에게 "드리미 매각은 어렵게 됐어. 싱가포르 로하에서 나섰어. 드리미랑 손잡고 아시아 최대 아동복을 만들자고 해. 아시아 대표 우리 매장이야. 중국한테 어떻게 넘겨"라고 소식을 전했다.

드리미 아동복과 그 담당자인 박복희를 함께 내보내려 했던 고상아는 분노했다. 고상아는 "박복희는"이라고 물었고 유정우는 "로하에서 담당자도 그대로 지켜달래"라며 박복희를 자를 수 없다고 했다.이에 고상아는 박복희를 힘들게 할 다른 계획을 세웠다.

한편 고상아의 계략에도 드리미 아동복을 지켜낸 박복희는 들떠있었다. 그때 박복희는 사무실 이동 발령을 받고 충격받았다. 지하실로 발령 난 것. 고상아는 직접 찾아와 "오늘부터 박복희는 지하실 실장이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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