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엄기준 "♥이지아, 나만 보려고 잡아두는 것"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10.26 22:53 / 조회 :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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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펜트하우스'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이지아는 자신만 보고 싶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주단태(엄기준 분)가 심수련(이지아 분)은 자신만 보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은 주단태와 함께 천서진(김소연 분), 하윤철(윤종훈 분), 이규진(봉태규 분), 고상아(윤주희 분), 강마리(신은경 분)가 모여있는 모임에 등장했다. 주단태는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심수련은 "늦게 온 저희가 죄송하죠. 잘들 지내셨죠?"라고 힘을 보탰다.

강마리는 "도통 얼굴 보기 힘드네요"라며 이 모임이 시작된지 벌써 5년이나 됐다고 했다. 고상아는 "그니까요. 아트 스터디도 나와야 친해지죠"라고 말했다.

주단태는 "이 사람은 늘 나가고 싶어하는데 제가 잡아두는 거에요. 저만 보려고"라고 했다. 이를 들은 이규진, 고상아 그리고 강마리는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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