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바르사, 미드필더 마테우스 근육 부상 회복… 중원 운영에 숨통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10.26 21:04 / 조회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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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 젊은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가 다시 출격 준비를 하고 있다.

바르사는 26일(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마테우스의 회복 소식을 전했다. 마테우스는 지난 9월 대퇴부 근육에 이상을 느껴 1달 넘게 치료와 회복에 전념했지만, 빠르게 회복하며 팀 훈련에 합류했다.

마테우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바르사 유니폼을 입었다. 만 22세로 젊은 그는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손 꼽히고 있다. 바르사 리빌딩에 있어 중요한 자원 중 하나다.

바르사는 오는 2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유벤투스와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2차전 원정을 앞두고 있다. 마테우스는 이번 유벤투스 원정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며, 최근 빡빡한 일정을 치르고 있는 바르사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사진=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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