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김승진 선장, 시즌1 이어 '슈퍼마리오'로 재등장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26 21:28 / 조회 :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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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 더비기닝' 방송 화면


'요트원정대 : 더 비기닝'의 항해 선생님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트원정대 : 더 비기닝'에서 요트로 204일간 세계 일주를 한 슈퍼마리오 닮은 꼴, 김승진 선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승진 선장은 작은 요트를 몰고 등장했다. 그는 이달 19일 종영된 '요트원정대' 시즌 1에서 진구, 최시원, 장기하, 송호준을 이끌고 항해한 바 있다.

허경환과 최여진은 작은 크기의 요트에 실감하며 "이것 타고 항해하냐"고 물었고 김승진 선장은 "생각보다 크다"며 미니 요트 내부를 공개했다.

한편, 김승진 선장은 시즌 2 '요트원정대 : 더 비기닝'에서도 요트에 처음 탑승하는 '비기너'들을 위해 항해 노하우를 알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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