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원정대' 허경환, 통영 물개의 자신감 "바로 물 속에!"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10.26 21:19 / 조회 :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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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에브리원 '요트원정대' 방송 화면


'요트원정대 : 더 비기닝'에서 허경환이 자칭 통영 물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요트원정대 : 더 비기닝'에서 허경환, 장혁을 비롯한 멤버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장혁은 "요트 자격증이 없다. 배워서 타려고 한다. 사실 물에 취약하다"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장혁에게 "형님, 부산 출신 아니냐. 나는 통영 출신인데, 별명이 '통영 물개'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예전에 학교 다닐 때, 자전거 타고 가다가 더우면 자전거 놔두고 바로 물 속에 들어갔다"며 물을 좋아했던 학창시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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