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세븐틴 도겸 "데뷔 전 예명 '용팔이' 될 뻔"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0.24 21:27 / 조회 :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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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화면 캡쳐
'아는형님' 세븐틴 완전체가 떴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게스트로 그룹 세븐틴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도겸은 "민규가 원래 '도겸'으로 데뷔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데뷔 전 예명으로 "'용팔이', '에잇라잇'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용팔이의 뜻을 묻는 질문에 "드래곤 8마리의 폭발적인 가창력"이라고 소개하며 아형 멤버들에 큰 웃음을 안겼다. 이 에피소드에 다른 세븐틴 멤버들은 "드래곤 8마리는 디에잇의 이름으로 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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