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액션배우 임영웅..악당은 정동원? [★비하인드]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10.24 15:30 / 조회 : 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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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 더무비'


임영웅, 영탁, 정동원이 출연하는 액션 영화를 볼 수 있을까.

지난 19일 오후 '미스터트롯 : 더무비' 제작보고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TOP6가 함께 했으며 4만 3000여 명이 동시에 함께 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노래는 물론, 예능,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에 진출하게 된 TOP6. 이날 6명의 출연자들은 각자 자신이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해 말했다.

임영웅의 꿈은 액션 배우였다. 임영웅은 "이번에 '미스터트롯 : 더 무비'를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을 만나게 됐다. 다음에 기회가 생긴다면 다큐멘터리가 아닌 배우로서 해보고 싶다"라며 두 주먹으로 액션을 하는 포즈로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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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 더무비'


영탁도 힘을 보탰다. 영탁은 "저도 임영웅 씨 옆에서 동네 형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정동원은 "영웅이 형이 두 주먹으로 연기하면 저는 방해하는 악당 역할을 하고 싶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진짜 친구 같고 형제 같은 TOP6의 케미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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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트롯 : 더무비'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 더무비' 공약을 걸어달라는 말에, 영화가 잘 되면 '미스터트롯 : 더무비2'를 찍겠다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 더무비2'와 더불어 임영웅, 영탁, 정동원이 출연하는 리얼 액션 영화를 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미스터트롯 : 더 무비'는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지난 22일 개봉해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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