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함소원 "18살 연하 남편 진화, 파이팅 넘쳐"[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9 00:18 / 조회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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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예능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화면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 사는 기분을 털어놨다.

함소원은 2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이날 MC 홍진경은 함소원에게 "18살 연하와 사는 기분이 어떠냐"며 내심 부러워했다. 함소원은 대답 대신 호탕한 웃음을 보이며 "18살 연하랑 사는 기분은 이렇다. 일단 파이팅 넘친다"고 말했다.

홍진경은 진화가 27살이라는 데에 깜짝 놀라며 "(함)소원 언니가 피부가 좋은 이유가 있었다"며 거듭 부러운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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