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뛰어넘은 '골무원' 주니오… 2020 전세계 1부리그 최다골 질주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28 20:06 / 조회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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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현재 K리그1 득점 선두 주니오(울산 현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넘어섰다.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28일(한국시간) 전 세계 1부리그 팀들을 대상으로 2020년 기준 최다골 TOP10을 선정해 보도했다.

주니오가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올 시즌 K리그1에서 25골을 기록하며, 득점 단독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올 시즌 득점왕은 그의 차지다.

가장 놀라운 건 호날두를 제쳤다. 주니오는 호날두(22골)에 비해 3골 앞선 채로 2020년 1부리그 최다 득점 선두를 유지 중이다.

그러나 리그 대비 득점 무게감은 호날두가 20포인트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치로 임모빌레(라치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엘링 홀란드(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쫓아가는 중이다.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공동 6위를 달리고 있으며, 최다골 주인공 주니오는 11.5포인트로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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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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