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댁' 진재영, 수영장 딸린 집에서 낮잠 자기 "너무 좋은 계절"

정가을 기자 / 입력 : 2020.09.27 08:50 / 조회 : 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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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진재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바람에 낮 멍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진재영이 자신의 제주도 하우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진재영은 수영장이 딸린 자신의 집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롭게 한낮의 햇살을 즐기고 있다. 진재영의 힐링 가득한 일상과 으리으리한 집이 인상적이다.

이어 진재영은 "낮잠 자기 너무 좋은 계절 지금"이라고 덧붙이며 제주도의 청명한 하늘을 전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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